25.12.31 (수정됨)

큰 회사로 이직후에 역량 부족을 통감하는 경우 많아? 100명따리 중소기업 전전하다가 이번에 800명 규모 중견으로 이직했는데 이제 수습3개월 딱지 떼고 본격적으로 업무수행하고 있거든? 근데 동일한 직무인데도 모든 부분에서 더 신경쓰고 집중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 그럼에도 간간이 실수가 나오고 질책을 받고 그럴때가 있거든 ㅠㅠ 요즘... 내가 빡대가리라 적응을 못하나.. 내 한계가 여기까지인가 싶을때가 있다. 여기서 밀려나고 싶진 않아서 매일 야근에 새벽까지 회사에서 지새울때도 많은데 마냥 시간이 약일지 모르겠어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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